우크라이나 게임 개발사 GSC Game World가 개발한 스토커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3편으로 끝난 줄 알았던 시리즈의 11년만의 귀환작. 2024년, 전 세계 게이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게임이 드디어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. 바로 GSC 게임 월드의 야심작, '스토커 2: 초르노빌의 심장부(S.T.A.L.K.E.R. 2: Heart of Chornobyl)'입니다. 2007년 첫선을 보인 '스토커: 그림자 오브 체르노빌'의 정식 후속작으로, 10년이 넘는 기다림 끝에 드디어 베일을 벗게 되었습니다. 스토커 2, 어떤 게임인가?'스토커 2: 초르노빌의 심장부'는 1인칭 슈팅(FPS)과 서바이벌 호러, 그리고 몰입감 넘치는 오픈 월드 액션 롤플레잉 게임(RPG) 요소가 결합된 작품입니다. 플레이어는..